고구마 먹은 기분일 때, 꼬미에게 털어놔. 안녕, 나는 마리아병원의 꼬미라고 해. 지금까지 두줄레터에서 하단 코너로 살짝 얼굴만 비쳤던 나, 이제는 직접 여러분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해 주려고 해. 앞으로 매달 한 번, 텔미 꼬미라는 뉴스레터 이름으로 따끈따끈한 사연과 답장을 보내줄 거야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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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꼬미가 누군데?
나 꼬미는 난임으로 지친 마음에 기운을 팍팍 충전해 줄 마리아병원의 활력 아이콘이야. 긍정과 공감 에너지로 가득 차 있어서 언제나 고민 상담할 준비가 되어 있지. 오은영 선생님처럼 고민에 딱 맞는 해답을 내주진 못해도, 네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기분 좋은 응원을 보내주는 '굿 리스너'로 늘 함께할게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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속상해서 눈물이 날 때, 아쉬움에 가슴이 저릴 때, 답답해서 고구마 먹은 기분일 때, 꼬미에게 털어놔.
친구처럼 다정하게 듣고 토닥여 줄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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텔미 꼬미, 어떻게 운영돼?
🟠 사연 접수 위의 주황색 버튼을 눌러서 솔직한 경험과 마음, 기분을 꼬미에게 이야기해줘.
🟠 매달 1회 뉴스레터로 답장 발송 사연 중 공유하고 싶은 내용을 선정해서 꼬미가 뉴스레터로 답장해 줄 거야.
🟠 작은 선물 용기를 내어 사연을 공유해준 여러분에게 작은 선물을 보내줄거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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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으로 우리, 매달 메일함에서 만나자!
응원을 담아,
꼬미 드림 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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