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리아병원 두줄레터

가재는 게 편, 나는 내 편

내 안에서는 큰일이 지나갔는데, 세상은 아무 일 없다는 듯 그대로 흘러가고 있었다.

2026. 11. 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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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줄의 기다림 속 우리들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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